지금 해외에서 난리난 희귀 돌고래 레전드(+사진 10장)

외국 유명 매체 킹덤스티비에서는 특이한 돌고래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특이하고 매끈한 피부를 가진 이 희귀 돌고래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 놀랍도록 귀엽게 생긴 돌고래는 이라와디라는 종 이라고 합니다.

이라와디는 2012년에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돌고래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인도네시아 학자인 알베르투스 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해양 생물을 연구하던 알베르투스는 이날 이라와디 돌고래 뿐만 아니라 혹등돌고래 무리도 팀과 마주쳤는데요.

이는 인도네시아 해역의 생물 다양성이 얼마나 풍부한 지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그들의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6,000마리의 이라와디 돌고래가 있으며 대부분은 방글라데시 바다에 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라와디는 기후 변화 등의 요인으로 일부 지역에서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했다고 하네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돌고래가 멸종하지 않고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지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